여행가서 먹은 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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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을 가기 위한 짐꾸리기, 여행지에서 돌아오기 위한 짐 챙기기, 이젠 이런 모든 일들이 여러번의 경험으로 인해 무척이나 신속하고 수월하다. 여행을 위해서 챙겨야 할 것은 입을 것, 먹을 것, 가지고놀 것 등의 카테고리로 분류된다. 먹을 것을 챙겨넣은 아이스박스는 집에 돌아오는 길에 한인마트에서 장본 것을 넣어가지고 오기에도 유용하다.   커피 담당인 남편은 여행지에서도 갓 갈아서 내린 신선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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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틀비치 여름 휴가 여행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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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에도 미니어쳐 골프는 재미있었습니다.         둘리양은 낮에 잠시 골프장을 돌아본데다 저녁에는 너무 피곤해서, 저녁 골프는 코난군과 새로 사귄 친구 타이런 둘이서만 쳤습니다.           타이런의 엄마는 오하이오 주립대 부속병원의 소아과 의사인데, 작년 가을에 갑자기 싱글맘이 되어서 우울해 하다가 이번 여름에 심기일전 하기 위해서 아들과 단둘이 여행을 왔다고 합니다.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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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틀비치 여름 휴가 여행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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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닷가에서 무척 유용하게 사용했던 햇빛가리개 텐트입니다.     정식 텐트보다 설치하기가 간편하고 뜨거운 햇빛을 잘 막아주어서 아주 요긴하게 사용했습니다.     리조트 바로 앞의 해변이라 텐트를 가지고 나오기도 가까워서 좋았어요.     텐트 앞에서 모래놀이부터 시작했습니다.     코난군은 아빠와 함께 모래터널을 파고…     모래속에 파묻혀 보기도 하고…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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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틀비치 여름 휴가 여행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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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우연히 가보고 너무 좋아서 올해 다시 여행을 간 사우스 캐롤라이나 주의 머틀비치입니다. 스프링 메이드 리조트는 전용 해변과 부두가 있고 실내외 수영장과 미니어처 골프장 등의 시설을 갖추고 있어서 다양한 놀이를 즐길 수 있었습니다. 호텔 사무실에서 방을 배정받고 지도를 살펴보고 있는 아빠와 아들…       이번에 배정받은 방은 부두와 아주 가까운 동이라서 부두로 산책나가기가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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옐로우룸 졸업식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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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리양이 다니는 레인보우 라이더스 어린이집 졸업식 행사의 중요한 부분인 시가행진입니다. 어린이집에서 행사장까지 300미터 정도 되는 거리를 경찰차의 호위를 받으며 반별로 줄을 지어 행진하는 것으로 행사가 시작되는데, 유모차에 단체로 탑승한 아기반 부터 모든 아이들이 행진을 하고, 부모들은 길가에 서서 이렇게 응원을 합니다.       만 3세 옐로우룸 어린이들은 노란색 티셔츠를 맞춰입고 노란 줄을 잡고 행진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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