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마당에서 놀이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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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 하우스 안에서 그림을 그린 둘리양   코난군도 자신의 새로 생긴 애완동물 베타피쉬 링고의 모습을 그렸습니다.     다음은 플레이도우로 아이스크림 만들기 놀이입니다.               짜잔~ 맛있는 아이스크림 두 개가 완성되었네요. 한 개는 둘리양 것, 한 개는 엄마것이랍니다.     코난군은 비누방울을 불기도 하고   플레이 하우스 벽을 기어오르기도 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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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인의 빙수 흉내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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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 전에 우연히 생활의 달인 이라는 프로그램을 앞부분만 조금 보게되었는데, 팥빙수를 아주 맛있게 만드는 사람이 나와서 자신만의 비법을 공개하는 코너였다. 팥을 삶을 때 무즙과 꿀을 넣는 등의 기발한 아이디어가 있었으나, 그보다도 더 내 눈길을 끌었던 것은 바로 팥빙수 위에 얹는 찰떡이었다. 여름 방학동안 시간도 많은데 한 번 따라해보자 하는 마음이 절로 생겨났다. 집에 제분기도 마련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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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만든 곡물가루를 이용한 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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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도 남편이 부엌에서 한참 시간을 보내더니 이렇게 종류별로 다른 가루를 만들어 놓았다. 강력분, 박력분, 쌀가루 이다. 글루텐 함량이 높은 강력분은 수제비나 피자도우 같은 쫄깃한 반죽을 만들 때 쓰이고, 쿠키나 케익은 박력분으로 만드는데, 그것은 각기 다른 품종의 밀을 갈아서 만든다는 것을 이번에야 알았다.   신선한 밀가루로 만든 빵은 참 맛있다.   빵이나 국수 말고도 곡물 가루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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