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니스도 열심히 배우고 있는 코난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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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매일 아침 아빠와 함께 코트에 나가서 공 두 바구니를 치고 있습니다.     둘리양도 오빠를 따라 흉내내면서 라켓과 공을 가지고 놉니다.     그동안은 아빠와 단둘이 나갔었는데, 엄마가 함께 가보니 코난군 테니스 실력이 많이 늘었더군요.     폼도 제법 그럴싸해보이고…     이제 곧 개학을 하면 이렇게 매일 아침 코트에 나올 수는 없겠지만 아마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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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룸과 태권도를 시작하는 아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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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주에 본격적인 개학을 앞두고 이번 주간에는 매일 한 시간 반씩 시험 등원을 하는 둘리양입니다. 이제 레드룸에 올라가면 앞으로 2년간은 이 반에서 지내고 2017년이 되면 초등학교에 입학을 하게되죠.     레드룸 소꼽놀이 영역에서 다른 여자아이들과 함께 피크닉 놀이를 하며 잘 놀았습니다.       예전에 영민이를 가르쳤던 바니 선생님이 이제 수민이를 가르치게 되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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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광 발전

태양광 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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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광 발전은 블랙스버그 타운 (City 가 아니라 Town) 에서 추진하는 ‘Solarize Blacksburg (Montgomery)’ 프로그램을 이용하기로 했다.  몇년전에 대학원생 혼자서 설치한 집을 방문해서 물어본 적이 있는데, 그리 복잡해보이는 않았다. 그집은 단층이고 높지도 않아서 도와 주는 사람 한 명 정도만 있고 전기에 대한 지식만 좀 있으면 가능한 일이었다. 하지만 우리 집의 경우는 너무 높고 위험한 것 같아서 시공업자를 부르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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