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쁘다 구주 오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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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지 않는 아이에게 선물을 주는 크리스마스다. 나는 아주 좋~은 선물로 이가 바삭 바삭 부러지는 선물을 받았다. 작년 봄에 치과에 가서 높은 견적에 깜짝 놀라 그냥 돌아 와 버렸다. 일 년 여 버티고 났더니 어느날 조각이 두개 떨어져 나오고 볼이 동그스럼 하게 부어서 사탕을 물고 있는것 같더니 아프기 시작하여 고생 하다가 미련 둥이가 병원엘 행차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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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지 않는 아이에게 선물을 주는 크리스마스다. 나는 아주 좋~은 선물로 이가 바삭 바삭 부러지는 선물을 받았다. 작년 봄에 치과에 가서 높은 견적에 깜짝 놀라 그냥 돌아 와 버렸다. 일 년 여 버티고 났더니 어느날 조각이 두개 떨어져 나오고 볼이 동그스럼 하게 부어서 사탕을 물고 있는것 같더니 아프기 시작하여 고생 하다가 미련 둥이가 병원엘 행차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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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곳곳에 어린이들이 좋아할만한 장식으로 꾸며둔 그레잇 울프 랏지를 돌아본 아이들은 무척 즐거워 했습니다. 얼마나 좋았으면 이런 표정과 이런 몸짓이 다 나왔을까요? ㅎㅎㅎ 모든 어린이 손님들에게 나눠준 늑대 귀 머리띠는 특히나 둘리양에게 잘 어울렸습니다. 여러 개의 크리스마스 트리 중에서도 둘리양이 가장 마음에 들어했던 핑크색 트리 앞에서 이렇게 깜찍한 표정을 지으며 사진을 찍고 있었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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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잇 울프 랏지는 미국 여러 곳에 체인점 같은 것을 두고 있는 물놀이 공원이자 숙박시설인데, 시설의 안팎을 숲속 산장의 분위기가 나도록 꾸며두었습니다. 쓰레기통 조차도 이렇게 예쁘게 만들어두었죠. 로비에 있는 시계탑에서는 아침 저녁으로 애니마트로닉스 (동물로봇?)가 노래하고 춤추는 공연을 합니다. 곳곳에 의자도 이렇게 재미있는 모습… 크리스마스 시즌이라고 커다란 트리장식도 있고, 진저브레드 하우스 (과자로 만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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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겨울 방학이 시작되었습니다. 크리스마스와 새해맞이 휴일까지 해서 2주간 정도밖에 안되는 짧은 방학이지만, 집에만 있으면 아이들이 지루해하니, 가까운 노스캐롤라이나로 1박 2일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시골 어린이들은 큰 도시의 큰 빌딩으로 들어가는 회전문만 통과해도 신기해하고 즐거웠습니다 🙂 여우 박제 앞에서 여우같은 표정을 지은 코난군 노스캐롤라이나 샬롯에 있는 디스커버리 플레이스 (어린이 박물관 같은 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