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일기 1-13-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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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로 그냥 쓰는 일기 🙂 사소한 생활의 기록: 코난군 성적표와 둘리양 교우관계 2016년 1월 13일 수요일 남편은 이번 주부터 개강이었고 우리 학교는 다음주 부터 개강이다. 지난 주에 매일 출근해서 개강 준비를 많이 해두어서 이번 주는 조금 여유롭다. 수요일과 목요일에는 각종 트레이닝과 미팅이 꽉 잡혀 있어서 그 보상(?)으로 월요일과 화요일 이틀은 집에서 사우나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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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로 그냥 쓰는 일기 🙂 사소한 생활의 기록: 코난군 성적표와 둘리양 교우관계 2016년 1월 13일 수요일 남편은 이번 주부터 개강이었고 우리 학교는 다음주 부터 개강이다. 지난 주에 매일 출근해서 개강 준비를 많이 해두어서 이번 주는 조금 여유롭다. 수요일과 목요일에는 각종 트레이닝과 미팅이 꽉 잡혀 있어서 그 보상(?)으로 월요일과 화요일 이틀은 집에서 사우나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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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rise shine. for your light has come. and the glory of the Lord rises upon you. See. darkness covers the earth and thick darkness is over the peoples. but the Lord rises upon you and his glory appers over you. T hen you will look and be radiant. your heart will throb 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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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방학이 시작되면서 집에서 영화 마션을 보기 시작했는데, 아이들의 방해공작으로 몇 번에 나누어 한 번을 보고, 새해 첫 날에 이교수님을 초대해서 떡국을 먹고 함께 다시 한 번 보았다. 이 때에도 둘리양이 영화보지 말고 자기랑 놀자며 한 시간 가량 울었지만, 꾹 참고 계속 봤다. 다행히 영화의 소리가 무척 커서 둘리양 울음소리가 묻혀버려 이교수님에게 큰 방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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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방학 끝나고 새로운 해가 시작됨 운전면허증 갱신함 2016년 1월 6일 지난 월요일부터 둘리양의 어린이집이 개학했고 오늘부터는 코난군의 초등학교도 개학을 했다. 아이들이 학교로 돌아가니 나도 아직 방학기간 중이긴 하지만 새 학기 준비도 해야해서 출근모드로 바뀌었다. 병신년 이라는 어감이 좋지 않다는 이유로 새해에 대한 기대감이 덜 보이는 것인지, 아니면 한국 사회가 날이 갈수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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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18년 전에 구입한 테니스 볼 머신. 이젠 영민이 제법 커서 머신에서 날라오는 볼을 치게 되었다. 약간 무겁긴 하지만 그래도 그 중에 가장 가벼운 모델이이서 별 불만은 없다. 단 하나 아쉬운 점은 볼을 다 쓰기 전에 일시 정지를 하고 싶을 때는 코트 반대 편까지 가서 꺼야 한다는 것이다. 가령 영민이가 치는 중간에 자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