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드포드 음대 교수들의 콘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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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화요일 저녁에 우리 학교에서 음대 교수들이 총출동하는 연주회가 있었다. 코난군이 태권도와 기타 여러 활동을 시작한 이후로 시간내기가 어려워서 음악회를 가기가 힘들었는데, 이번에는 모처럼 남편과 코난군의 스케줄이 맞아서 온가족이 오랜만에 음악회를 갔다. 아름다운 음악을 공짜로 들을 수 있다는 점도 좋지만, 이번 음악회에는 한국 교수들이 대거 나오는지라 더욱 기대가 되는 무대였다.     맨 첫 순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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