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일기 5-4-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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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또한 지나가리라…   2016년 5월 4일 수요일   뜨아~~~~~~~~~~~~~~ 하고 소리를 지르거나,  드럼통 같은 걸 발로 걷어차고 싶었다. 그러던 차에 마침 옆방 데비가 나를 보고 무슨 일이냐고 묻는다. 말로 다 설명하기조차 너무 복잡해서 엄두가 안나고 큰 숨만 내쉬고 있으니, 스트레스 볼을 건내준다. 스트레스 볼을 주물러 비틀고 심호흡을 몇 번 하고 하다보니 조금 진정이 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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