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여름 캐나다 여행기 1: 나이아가라 폭포 호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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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여행의 첫 날은 우리집에서 나이아가라 폭포까지 아홉 시간을 운전해 가는 것으로 일정을 채웠다. 미국쪽 나이아가라 폭포는 두 번 가본 적이 있었지만 국경을 넘어 캐나다까지 가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었다. 이번 여행을 위해서 미국 여권을 처음으로 장만하기도 했다. 육로로 캐나다에 입국할 때에는 여권을 보여주어야 하지만 출입국 도장을 따로 받지는 않았다. 아직 미성년자인 아이들은 여권이 필요없이 미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