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 3학년인 코난군의 사교육 혹은 취미교육 현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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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전에 아직 아이를 낳기도 전에 남편과 나는 지나친 사교육열과 그에 비례한 비용지출에 대해 비판적인 입장이었다. 한국에서 아이 한 명당 학원을 여러 개 보내면서 수십만원 혹은 백만원도 넘는 돈을 지불한다는 소식을 들으면서 혀를 차곤 했다. –> 이건 지금도 마찬가지이다 🙂   그런데 코난군이 자라면서, 우리 부부의 바탕 철학은 바뀌지 않았으나 방법론적 면에서는 예전에 가졌던 생각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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