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일기 4-5-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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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4월 5일 수요일 흐리지만 완연한 봄날씨   3월 중순부터 지금까지 휘몰아치듯 바쁜 시기를 겪고 있지만, 오늘은 30분의 짬을 내어 모처럼 일기를 써본다. 일기라기 보다는 그동안 뭐하느라 그리 바빴는지, 앞으로도 어떤 일로 계속 바쁠 예정인지를 써보면서 정신을 좀 가다듬어 보려는 목적이다.   3월 중순에 중간고사 기간이 있었고, 내 수업과 교생실습 과목은 중간고사를 치르지는 않지만 학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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