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 방학 끝에 출근한 첫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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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에 방학이 채 시작하기도 전에 시댁 가족들이 방문해서 6월 초순까지 정신없이 보내고, 그 이후에는 온라인 여름학기 강의를 하면서 두 아이들의 캠프를 보내는 것으로 바빴다. 이번 방학 동안에 코난군은 테니스 캠프를 등록해서 다녔고, 바이올린 레슨과 태권도장을 계속해서 다녔으며, 아빠가 가르치는 코딩수업과 수학 공부, 테니스 연습을 했으며 미술 수업을 새로이 시작하기도 했다. 둘리양은 미래의 수의사 캠프를 다녔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