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집소식 22: 상량식이라도 해야 할 것 같은 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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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에 교생실습 참관을 하느라 래드포드로 출근하지 않고 블랙스버그 일대에 머물고 있었다. 집에서 느지막히 나가고 싶었지만 아침 9시 30분 전까지 집을 비워주어야 부동산 중개인들이 우리집을 보러오는 투어 행사를 할 수 있기 때문에 9시쯤 집을 나왔다. 실습 참관은 10시 15분에 시작하니 정말로 애매~~하게 시간이 남아서 여기저기 가게를 다니며 장을 보았다. 마침 이번 토요일에 둘리양 생일 파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