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19 비상시국 생활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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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들의 학교가 휴교를 하고 며칠 뒤, 아이들의 휴교령이 내린지 일주일이 지났다. 나라가 시작한 이래로 이런 일은 처음이다보니, 모든 사람들이 혼란스러워하고 모든 문제에 답은 정해지지 않은 그런 상황을 헤쳐나가고 있는 중이다. 한국처럼 방역 관련 법안이 마련되어 있다거나, 신속하고 정확하게 대처하는 정부와 의료체계가 없다보니 더욱 그러하다. 하지만, 내 개인의 삶과 우리 가족의 생활은 지난 한 주간 동안 비교적 평온하고 무사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