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집소식 26: 프리 드라이월 미팅 – 둘리양의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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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때문에 온동네가 고요한 가운데 뒤숭숭한 상태이지만, 우리집을 짓는 공사는 문제없이 착착 진행되고 있다. 일의 특성상 사람들이 한 곳에 모여서 작업을 하지 않고 야외나 다름없는 곳이 작업장이라서 비말감염의 우려가 없어서인가 보다. 그래서 금요일인 3월 27일 오후에 프리 드라이월 미팅을 했다. 드라이월 (Dry-Wall)이란 미국식 주택의 내벽을 마감하는 자재의 이름인데, 내벽을 마감하는 공사를 의미하기도 한다. “앞서서” 혹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