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은 높게! 현실은 땅바닥 :-) 셀프 헤어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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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장원에 가서 머리카락을 자르고 파마를 하는 것은 연례행사로, 즉 일년에 한 번씩 하고 있었다. 지난 가을에 머리를 손질했다면 1년만의 손질이었겠지만, 이래저래 바빠서 미루다가 지난 3월 봄방학 동안에는 꼭 미장원에 가야지 하고 마음먹고 있었다. 그리고 코로나19 사태로 미장원은 문을 닫았다! 근 1년 반 동안 기른 머리카락은 이런 지경이 되었다. 개그콘서트에서 “이건 뭐지? 으아~~~” 하면서 웃기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