뒷마당을 제대로 활용하는 소녀들의 놀이

뒷마당을 제대로 활용하는 소녀들의 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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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업 시간 사이사이 쉬는 시간마다 두 소녀들은 뒷마당에 나가서 놀기를 게을리 하지 않는다 🙂 요즘은 환절기라 어떤 날은 땀이 날 정도로 기온이 높지만, 또 어떤 날은 코끝이 시리도록 추운 날도 있는데, 기온에 상관없이 바깥에 나가서 노는 것을 좋아한다. 트리 하우스와 핑크색 플레이 하우스를 오가며 두 아이들은 가게 놀이를 한다. 자기네들끼리 역할도 정해서 둘리양은 매니저, 주주는 코매니저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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