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크리스마스 장식

2020년 크리스마스 장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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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인 11월 15일에 집 안팎의 크리스마스 장식을 했다. 아직 크리스마스 까지는 한 달도 더 남았지만 매일 집에만 있는 아이들이 매일 새로운 재밋거리를추구하기 때문에 이번 주말의 재미있는 활동으로 크리스마스 장식이 뽑혔다 🙂 이웃집들도 비슷한 마음인지 하나둘씩 화려한 장식을 뽐내는 집들이 늘어나고 있다. 심지어 페이스북 동네주민 그룹에서는 예쁜 장식 콘테스트를 하자는 말까지 나오고 있다. 코난군의 바이올린 선생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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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동안 차 산 이야기

주말 동안 차 산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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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인 2020년 11월 14일에 우리 가족은 새로 차 한 대를 구입했다. 새 차는 아니고 3년된 중고차이다.   5년 넘게 타고있는 내 차는 아직 아무런 문제가 없지만, 남편이 주로 타고다니는 차는 20만 마일을 넘어가면서 배기 관련된 부분에 문제가 있으니 확인하고 고치라는 경고 메세지가 뜬다. 이 정도 연식에서 이런 문제가 발생하는 것은 한 두개의 부품을 교체해서 해결될 문제가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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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그림: 풍요의 뿔, 그리고 에바 알머슨의 그림 모작

아이들 그림: 풍요의 뿔, 그리고 에바 알머슨의 그림 모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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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금요일에 두 아이들이 그림을 한 점씩 완성해서 집으로 가지고 왔다. 미술 선생님은 아이들이 그리고 싶은 것을 골라서 그리게 할 때도 있고, 선생님이 직접 고른 그림을 그리게 하기도 한다. 어떤 때는 색다른 재료를 사용하거나 특별한 기법을 이용해서 그림그리는 법을 가르쳐 주시기도 하는 등, 아이들이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도록 교육과정을 잘 편성해서 가르쳐 주신다. 벌써 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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