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할로윈 이야기와 사진

2022년 할로윈 이야기와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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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할로윈 캔디를 나눠주느라 두 시간 동안 바깥에 있었고, 오늘도 이래저래 바쁘게 다니다보니 몸살이 난 것 같다. 일단 사진만 올려두고 자려고 한다. 내일 아침에 가뿐하게 일어나면 다시 돌아와서 사진마다 설명과 글을 추가할 계획이다. 다음날 업데이트함 🙂 올해 할로윈의 원래 계획은 코난군은 친구 조나스네 동네에서, 둘리양은 친구 주주네 동네에서 캔디 동냥을 다니기로 했었다. 두 곳의 주택단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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