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4번째 생일

54번째 생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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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내 생일이다. 일요일이어서 아이들이 오케스트라 연습을 가야 하고, 나역시 지도하는 학생 모임의 행사가 줌으로 있기 때문에, 어제 미리 앞당겨서 가족 외식을 했다. 가부키 라고 하는 일식 철판구이 레스토랑에서는 임페리얼 디너 포 투 라고 하는 메뉴가 있는데 그걸 주문하면 전채요리부터 숩과 샐러드, 와인, 후식까지 제공되는데 가격은 일반 메뉴 하나를 시키는 것보다 아주 조금만 더 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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