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pageno

큰고모님의 진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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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큰고모님의 진갑날이다.나는 오빠로서  집에가서 고모님의 진갑을 축하  하였다. 조카인 너희들은  고모의  지금까지 생애에 대해서 잘모를것이다. 나 한테는  동생으ㅜ로서  나한테는 부모 다음으로  고마운 사람이다. 물론 다른 고모님들도 나에게 잘대해 주었지만  특히 나 때문에 고생많이 하였고 나를 도와주신분이 큰고모님이시다.내가 중학교 다닐때 할머니는 아침 일찍이  들에 나시고 고모님께서 어린몸으로 오빠인 나의 밥짓느라고 무척 고생도 많이 하셨다.그래도 아무런 불평없이 참잘 대하여 주었느니라.농촌의 그 많은일들을 잘도 해내었느니라.들판의 우물을 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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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복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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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양의 해를 맞아 양같은 평화로움이 온 누리에 퍼지기를 가족 여러분과 함께 기원합니다. 그 동안 바쁜척만 하고 인사도 못드려서 어른들께 죄송합니다 죄송하구요~.(노무현사투리) 언제 어느곳에서 열심히 최선을 다하며 살아가는 모습을 보여줘서 정말고맙습니다! 올해처럼 눈을 많이본건 처음같아요 지금 창 밖에도 그럴려고 시루고 있네요~ 또한번 함박눈이 쏟아져서 세상의 온갖 더러운 것과 악한 것들이 발 붙일 수 없는 그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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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대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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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주 토요일 한국에는 인터넷이 오후 2시부터 저녁10시까지 전국적으로 불통되는 사태가 발생했다. 웜바이러스에 의한 KT의 DNS서버의 과부하가 그 원인이란다. 우리나라는 인터넷 보급율에서는 어느나라 따라올 곳이 없지만 보안분야에는 여전히 후진국임을 실감케 하는 날이었다. 다행히 복구가 되어 오늘 월요일 주식거래하는데는 아무 지장이 없었지만 앞으로 그러한 일이 또 발생하지 않으리란 보장이 없다. 만일 주식거래하고 있는 도중에 그러한 일이 발생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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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수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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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수나 상현이로부터는 연락을 받았었는데(광수는 홈페이지에 글을 남겼고, 상현이는 개인적으로 메일을), 너로부터의 연락은 처음이구나. 어떻게 사는지 궁금했는데…… 지난번 결혼식 때 한국에 갔을 때는 너무도 시간이 없어서 네 집에 들르지도 못했구나. 미안하다. 너무도 짧은 시간에 모든 것을 치루고, 사람들을 만나느라 소홀히 했던 사람이 너뿐만은 아니다. 그래서 미안한 마음을 많은 사람들에게 가지고 있다. 그나마 규열이네에서 네 얼굴이라도 한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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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수야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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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수야 저번 신정때 집에 가서 네 홈페이지가 있다는 것을 알고 오늘에야 글을 올린다. 아주 유익한 홈페이지구나. 너의 행복한 삶이 물씬 풍기는구나. 작년 월드컵때의 흥분과 노무현당선자의 아찔했던 승리 가 작년의 큰 테마였었지. 월드컵을 보면서 나도 카타르시스를 느꼈고 우리민족의 강한 정신력과 국민모두가 하나가된 것에 가슴이 뿌듯함을 느꼈다. 나도 노사모회원으로서 노무현당선자의 정직하고 국민을 위하는 마음에 주위사람들에게 메일로 노당선자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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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아와 쭌의 여행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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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수 오빠, 보영 언니.. 편안한 휴식, 따뜻한 대접을 맘껏 누렸던 이번 아테네와 플로리다 여행도 벌써 기억 속의 기분좋은 추억으로 자리를 잡았네요. 양수 오빤 벌써 실험실 출근 시작하셨을 테고 보영 언니도 이제 곧 개학이겠네요. 늘 바뿌신 두 분의 금쪽같은 크리스마스 휴가를 몽땅 바쳐,” 경아&준석의 2002 크리스마스 ”  프로그램을 아주 성공적으로 대행해준 양수 보영 agency에 감개무량, 깊은감동, 무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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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 친구이신 배상태교장선생님의 아들 결혼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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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교장선생님의 홈페지는www.koreanchopi.com이다. 내가 보낸 e메일 주소는 틀림이 없는데 이상하구나. 홈페지로 축하 하도록 하여라. 벌ㅆ써새학기가 되었구나. 또 바빠지겠구나. 둘다 열심히 공부하여라. 새해는 모두 건강하고 행복한한해가 되기를 지구촌 한국에서 기원한다. 그럼 잘있거라. * 김양수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4-09-17 07:24). 작성자: 아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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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 친구이신 배상태교장선생님의 아들 결혼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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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상태교장선생님의 아들 배동윤군의 결혼식이  12월 28일 거행된다.시간이 없긴 하겠지만 결혼식이 지난후도 괜찮겠기에 배교장선생님의 “dk-farm@hanmail.net”의 e-mail로  축하인사라도 보내면 반가워 하실것이다. 축하인사 보내도록 하여라. 내가 너생각을 미처 하지 못했구나. 나는 식장에 참석치 못하고 어머니만 참석하실것이다. 보영이도 잘있겠지 내가 보낸책은 잘받았는지 궁금 ㅎㅎ하구나. 그럼 다 잘 있거라. * 김양수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4-09-17 07:22).  작성자: 아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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