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pageno

여기가 그 소문이 자~자 ~하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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갱옥이가 이제서야 이 소문난 홈피에 도착했습니다.. 소문난 잔치에 먹을거 없다고들 말하지만 여긴 어딘가 다른걸요??? 왜일까…곰곰히 생각해 보니 울 착하디 착한 양수오빠가 오빠보다 더 착한 언니를 만나서 인것 같네요. 여하튼 재미나게 사는 모습이 보기 좋아요.. 공부하면서 이렇게 신경쓰는게 쉬운일이 아닌데.. 언니, 오빠께 감사드려요. 전 진서때문에 자주 들어와 보지는 못하겠지만 짬짬히 시간내서 소식 올립죠.. 들어온김에 인사나 해야겠네요(기회포착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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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 회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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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의 회갑!!!! 우리가족 모두 모여 조졸하게 식사를 했구요… 잔치는 못 열어 드렸지만 오빠와 새 언니의 염려 덕분에 어머니 기분이 좋았답니다… 아버지도 다녀 가시고, 어제는 동생들과 다모여…. 저녁식사를 했답니다… 오빠와 새 언니두 바뿌신데 가족 모두에게 일일이 신경쓰시느라구 수고가 많네요… 거기도 더울테니까,,,,몸건강 하구요,,, 자주 연락 할께요,,,,그럼 이만 2002/06/03 01:19:54 에 남김. 작성자: 동생이 * 김양수님에 의해서 게시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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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곳이 있었다니… 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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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수형 그리고 형수님~~ 늦게나마 이곳을 통해 인사드립니다. 가족소식과 사진을 통해 가족사랑을 널리 공유할수 있는 홈피가 있었다니 놀랍기도 하고 자랑스럽기도 하고… 저는 경남 양산시 웅상읍 보건지소장으로 있으며 이곳에서 내년 4월까지 근무한 후 본교 병원으로 발령받고 들어갈 예정입니다. 아참 몇년 전에 엑시머 수술한 눈은 상태가 좋으신지요? 국내에 계신다면 제가 평생 A/S(?) 해드릴 수 있을텐데… 각설하고, 이제 이곳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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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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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우아빠 규열이에여..제가 워낙 게을러서 여기 이런곳이 있는줄 알고 있으면서도 결국 엄마에 끈질긴 독촉에 못이겨(?) 글을남김니다. 사진과 함께여.. 상현형과 지은이가 결혼을 한다구여.. 축하합니다.. 이번엔 갈수 있을려나?.. 이제 그런데도 챙길 나이가 되었는데 쉽지가 않네여.. 이모,부님들도 다들 편안하시죠? 늦게남아 인사드립니다.. 자주 올께여.. 2002/05/09 15:36:46 에 남김. 작성자: 전규열 * 김양수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4-09-17 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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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슨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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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김박사네 홈피에 들어왔더니 아테네 앵커우먼의 뉴스가 아주 재밌네염. 자칭 메디슨 특파원, 요염한 경아 아줌마도 자주 따끈따끈한 소식 올려드리지용. 대한민국 함경도와 위도가 같은 이곳 위스칸신 주 메디슨도 이제사 개나리가 피는 등 봄이 오나 싶더니, 갑자기 억수로 더워졌다가 다시, 겨울옷을 입어야 할 정도로 추워졌다가 암튼 예측불허의 날씨가 계속되고 있슴다. 양여사의 남편 김서방은 요즘 기말고사로 한창 바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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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현이와 지은이 결혼식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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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페이지가 나날이 새로워지고 알찬 내용들로 꾸며져 읽을거리 볼거리가 많아지고 있어 흥미롭구나. 양수가 물어 온 것에 대해 답하마. 상현이는 5월 26일(5월 마지막 일요일)에 울산에 있는 옥동 예식장에서 12시 10분에 결혼식을 하기로 되어 있대.신부감은 입시학원 영어 강사이고 알뜰한 규수라고 하드라. 그리고 지은이 신랑감은 부산 동아대학교를 졸업하고 아버지가 건축자재를 만드는 회사를 경영하는데 그 회사에 근무하고 1남 2녀의 외동아들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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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장이 너무늦어 미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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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전에 홈페이지에서 너무 재미있어 몇자 적어보냈는데 잘못 된것같아 우리조카 내외 재미있게 살아가는 모습을 보니 정말행복해 보인다.우리가 멀리 살고있으면서 너희들 생활하는 모습을 보니 얼마나 좋은일인가. 고모가 게을러서 자주 편지는 못써도 너희들 새로운 소식이있나 하고 너희들 집어 자주가고있어. 규열이는 요즘 바빠 우리집에 자주 못온다 밤에 늦게오면 우리 집에 올시간이 잘없어 경옥이는 이서방 혼자 독일에가고 분당 시댁에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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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보았다….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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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박,,, 예비 박박,,,!! 신혼 여행 사진은 잘보았다… 너희들의 행복한 모습을 보니 흐뭇 하구나…. 엄마도 컴맹에서 탈출했다.. 이 메일도 있고,,, 지금 열심히 하구 있단다… 긴히 할 말이 있다면 이 메일로 보내라… ysj418@korea.com 엄마 이메일 주소이다.. 그럼 몸 건강히 잘지내고 자주 연락하길 바란다….. =^.^= 2002/04/15 01:15:27 에 남김. 작성자: 엄마 * 김양수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4-09-17 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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