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영아 추카추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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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뎌 졸업식을 했군… 한국에서 어머님도 오시고…좋았겠다. 두 남동생 다 장가 갔어? 막내 넘 귀여웠는데… 지금 장가 갔을까? 난 가끔 현정언니 집에서 네가 만들어준 피자, 넘 먹고싶어… 그냥 한국식으로 집에서 간단하게 만들었던건데 가끔 그 맛이 막 생각나… 나도 한국 나간지 한 3년 되어서  슬슬 한국 생각이 나고 조만간 한번 다녀 와야할거 같다. 재영이가 7월에 다섯살로 학교에 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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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박사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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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주 아가씨, 축하글 올려주신 것은 진작에 봤는데, 엄마 한국 보내드리고, 조지아에서 뉴욕으로 올라오고, 또 영주권 수속 등등으로 계속 바빠서 이제야 한숨을 돌리게 되었어요. 일산으로 이사하셨다구요? 지선 아가씨랑 함께 지낼 수 있어서 참 잘 되었어요. 물론 각자 자신의 일로 바쁘긴 하겠지만, 그래도 매일 볼 수 있으니 서로 안부 궁금할 일도 없고 좋잖아요? (지선 아가씨 친구분께는 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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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박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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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 축하드려요!!! 박사님 되어 축하드리고 이제 졸업식도 마치고, 축하 할 일이 너무 많네요…^0^ **** 축 하 *** 축 하 *** 축 하 **** 사돈 어르신도 다녀 가시고 오빠도 만나고 언니가 많이 기뻤겠어요… 가까이 있었으면 우리도 달려가서 축하를 해드렸을텐데… 늘 좋은일도 함께 하지 못해 늘 아쉽네요… ㅠ.ㅠ 모두가 각자의 삶에 쫓겨 힘든때도 있지만 좀 더 세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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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중 오빠, 현정 언니, 선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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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방문해 주시니 정말 감사해요. 글 올리신 것은 진작에 보았으나, 제 졸업식 때문에 엄마가 한국에서 오시고, 뉴욕에 있는 남편도 내려오고 해서, 답글을 쓸 여유가 없었어요. 현정언니랑 아영언니랑 선아랑 넷이서 이대 기숙사 생활을 하던 시절이 손꼽아보니 어언 14년 전이네요? 도대체 시간이 언제 그렇게나 많이 지나가 버린 건지… 그 때 헌중오빠랑 데이트하고 돌아오는 길에 언니가 사온 떡볶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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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들 연락되어 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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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분 다 이곳에서 인사를 하게 되어 반갑습니다. 예전에 헌중씨와 재범씨의 명함을 가지고 있어서, 메일을 한번 보내려 하다가 차일피일 미루다 보니 벌써 3년 반 정도 흘렀군요. 지난 번 술자리를 일찍 박차고(?) 미안했던 생각이 아직도 머리 속을 떠나지 않는군요. 저도 그런 즐거운 술자리를 무척 좋아하는 편인데, 그땐 2주 동안 한국에 머물면서, 결혼식 친지, 친구를 만나느라 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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