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정한 깊이로 흙을 파낸 다음

일정한 깊이로 흙을 파낸 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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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에 걸쳐서 땅을 파내고, 평평하게 다듬은 후에, 자갈을 깔기 위해 나무로 둘레를 친 모습. 나무는 특별히 처리가 되어, 오래 동안 썩지 않도록 만들어진 것임. 6인치의 깊이로 약간의 경사가 집 바깥쪽을 향하게 해서 파냄. 나중에 3.5 인치는 자갈을 깔고, 1인치는 모래를 깐 다음, 1.5 인치 두께의 보도 블록을 깔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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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tio 프로젝트 시작하며

Patio 프로젝트 시작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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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실 앞, 베란다 (이곳에선 deck 이라고 부름)을 완성하기 위해서 다시 삽을 들었다. 사실 이 부분도 2년 전에 일부를 파낸 곳인데, 화장실과 헬스장의 순서에 밀려서, 2년째 방치 되어 왔던 곳이다. 집을 사기 전에 찍은 사진을 보면 이러하다. 그리고 집을 사고 나서는 벽난로에서 땔 나무를 40불 주고 사서 이 공간에 쌓아 두었다. 베란다 밑에 햇볕도 잘 안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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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의 프로젝트를 도우며

아빠의 프로젝트를 도우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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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발 600 미터에 있는 블랙스버그의 겨울은 좀 긴 편입이다. 이제 마지막 추위가 지나가고, 아빠는 다음 프로젝트를 시작할 모양입니다. 자잘한 일들이 많이 널려 있지만, 큰 프로젝트를 꼽자면 3가지 정도였습니다. 첫째가 지하실 화장실 만들고, 사우나 넣기. 둘째는 지하실에 헬스장 만들기. 그리고 세번째가, 1층 발코니 밑에 벽돌을 깔아서, 페티오를 만들기 입니다. 2년 전에 기획한 것을 이제야 끝낼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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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완성

거의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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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세한 부분을 제외한 체 일단 헬스장을 오픈했습니다. 창틀, 바닥과 벽이 닫는 부분, 계단 옆 손잡이 등은 천천히 손을 보도록 하고, 일단은 운동과 사우나를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초벌 페인트 칠을 한 후에 페인트를 두 번 더 칠하고, 장판 깔고, 문 달았지만, 이 과정의 사진은 없습니다. 끝나간다는 생각에 흥분이 되어서 사진 찍는 것도 잊고 작업을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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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정 장식

천정 장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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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정을 드라이 월 컴파운드로 매끈하게 잇기가 힘듬. 그래서 전문가들도 천정을 장식함. 매끈하지 못한 것을 가리기 위해. 여러가지 무늬의 시도 끝에 아래 사진의 무늬를 택함. 시작하면 한 번에 끝내야 하므로, 결국엔 손바닥에 상당한 물집이 잡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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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이젠 페인트 칠

자, 이젠 페인트 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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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인트 칠을 하기 전에, 드라이 월 이음새 부분을 표시가 안나게 하기 위해서 사포질. 이 과정이 아주 먼지가 많이 나는 작업임. 먼지 속에서 감히 사진을 찍을 엄두를 못냄. 비닐로 사람이 다니는 통로를 차단하고 밀실로 만든 다음에 사포질을 함. 그 다음엔 진공 청소기로 빨아들이고, 걸레질을 수차례 반복. 자, 다음엔 초벌 페인트 칠. 이음새 부분의 자국이 보임. 계단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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