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여름 캐나다 여행기 7: 퀘벡에서 브런치 그리고 퀘벡성곽 안으로 들어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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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진에서 두 사람의 표정이 보여주듯… 여행의 막바지에 마지막 일정으로 들른 퀘벡씨티 (퀘벡주의 주도인 퀘벡씨티는 그냥 퀘벡 이라고 부르는 것이 일반적이다) 에서는 사진을 찍던 나도 지쳐서 전날 밤의 호텔 사진이 하나도 없다 🙂 조식이 포함되지 않은 호텔에서 묵었던지라 아침 일찍 호텔을 나와서 올드타운 퀘벡 성곽이 가까운 곳에서 브런치를 먹기로 했다. 실내 주차장에 키가 큰 렌트카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