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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지내니?
지난번에 한국 갔을 때는 너무 바빠서 같이 놀지도 못했지.
너도 다음에 미국에서 공부하도록 해봐.
아니면 내가 나중에 취직한 다음에 한번 놀러 오든지.
하도 넓어서 나도 가본 곳이 얼마 되지 않거든.
궁금한 것 있으면 연락해. 만나기는 힘들지만 이렇게 연락하는
것은 쉬우니까.

엄마, 아빠, 언니에게도 안부 전해..

양수 오빠.

김양수님이 2002년 04월 05일 19시 10분 에 남긴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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