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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란뻑적지근하고도 화끈한 크리스마스가 되겠군요.
어디, 얼마나 잘 노시는지(?) 두고 보겠습니다. ^__^
멍석 깔아 드렸더니 내숭떨며 꼬리 내리기 없기예요!

좀 더 일찍 내려와서 좀 더 오래 같이 지내면 좋을텐데, 북쪽은 학기가 늦게 끝나나봐요? 하기야 이사하는 것도 간단하게 하루 이틀만에 끝날 일은 아니니…

유학 생활 5년이라… 건강이 많이 상하기도 하셨겠네요. 5년 동안 정신적 스트레스와 엄마가 해주시는 음식 결핍증에 시달리다 보면 몸이 건강한 것이 오히려 이상할 정도이겠죠. 바쁘더라도 시간내서 꾸준히 운동하고 끼니 잘 챙겨 드세요.

그럼 연말을 기다리며 이만…
* 김양수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4-09-17 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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