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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고모님의 진갑 생신을 뒤늦게 축하드립니다.

아버님의 어린 시절 추억담을 들으니, 형제많고 일많은 집안의 “살림밑천” 노릇하시느라 수고가 많으셨을 고모님의 모습이 그려집니다. 그 때 그렇게 형제들을 위해 애쓰신 덕분에 저희들도 그 우애하는 정신을 이어가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부디 건강하시고, 칠순 팔순 잔치에는 저희들도 함께 모여 축하드릴 수 있기를 바랍니다.

조카며느리 올림
* 김양수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4-09-17 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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