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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수나이 벌써 만 38세가 되는구나. 세월은 정말 전광석화로구나. 벌써40 이 내일 모래로 멀지 않았구나.그러나 너무 조급하게 서둘지는 말아라.모든것은 다 때가 있는 법이다. 쉬지않고 꾸준히 노력하면 목표는 반드시  이루어지는 법이니라. 이말을 꼭 믿어라.
지금까지 아무런 대과없이 여기까지 온것은 모두 너의 노력의 결과이니라. 이점 이곳 부모는 고맙게 생각한다.너가 철이 든 이후로 는  너의 생일상을 제대로 차려주지 못한것을
너의 어머니는 언제나 가슴 아파 하고 있느니라.내년이나 다음어느때 한번 너의 생일상을  엄마 한테서 받아보렴.  아무튼 너의 생일 날  축하한다. 그리고 한가지 더 축하 해야 겠구나. 보영이가 대학에서 조교상을 수상하였다니 정말 장하구나. 이또한 축하한다.
  어제밤에는 창원 문화원(성산아트홀)에서  양경아가 그 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창원과 마산사람들께 선보인 리사이틀은 정말 좋았다. 정말 우리 아들 딸들이 장하구나한것을 실감 했다. 정말 고맙다, 그러나 한층 더 노력해 달라는 부탁을 하고 싶구나. 그래 몸성히 잘 있거라.

* 김양수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4-09-17 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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