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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사님, 언니!!!
안녕하세요?
오늘이 중복이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인지.. ㅎㅎ 정말 더위가 아침부터 짙게 깔렸어요.
삼계탕 하면 언니의 삼계탕이 먼저 생각나기 때문에.. ^^
그냥 겸사겸사 글 남겨요.

전 가족과, 특히 조카와 많은 시간을 보내고 있어요.
바라던 대로 마음이 많이 평온해셔서
힘내서 돌아갈수 있을 꺼 같아요.

가거든 불 쑥~ 찾아가도록 할께요! ^^^^^^^^
박사님, 언니 그럼 더위 잘 피하시고, 건강하시구요.
안녕히 계세요.

서울에서 혜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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