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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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들은 롱 아일랜드 머톡 비치에서 2004년 마지막 해가 넘어가는 걸 보고 돌아왔습니다. 날씨가 맑아서 동그랗게 불타는 해가 아주 잘 보였지요. 서쪽으로 넘어간 저 해가 내일 아침이면 2005년의 첫 해로 다시 뜨겠지… 하며 가는 해를 보냈죠. 지는 해를 보며 김박사의 소감… “배고프다…” 전날 오랜만에 기름진 갈비를 먹고 소화가 안되어서 그날 하루 종일 속을 비웠더랬거든요. 그제서야 위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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