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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이네. 지난 번(아마 2,3년은 지난 듯)에 네게 매일을 보냈을 때 반송이 되어서, 그후론 연락을 못했구나.
다들 잘 지내고 있겠지? 제수씨와 쌍동이 자매도?
4월에 워싱턴에 온다니, 가능하면 만나보자. 여기서 6시간 남짓 거리이니까. 하지만 이 거리는 고무줄처럼 늘어날 수도 있지. 워싱턴부터 뉴욕까지는 워낙 교통량이 많이서. 다행히 주말이 끼어있어서, 나도 시간을 낼 수 있을 것 같다. 정확한 것은 그 때가 되어봐야 알겠지만, 만나는 것으로 하자. 자세한 것은 다음에 연락하기로 하고.
할머니께서 차도가 없으셔서 걱정이다. 그리고 아버지(네 외삼촌)의 늑막염도 빨리 완쾌되셨으면 하는 바램이다.
고모님, 고모부님, 상수, 상현에게도 안부 전하길.
잘 지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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