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수와의 만남(다음에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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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토요일 (4월 16일), 미국 녹내장 학회(맞나?)에 참석차 워싱턴에 온 사촌 동생 김광수 과장을 만나기 위해 저도 워싱턴에 갔었습니다. 위싱턴 근교에 제 친구인 안종국군도 살고 있고 해서 겸사 겸사 갔지요. 워싱턴과 뉴욕은 거리로는 불과 300 마일 (정확히 이야기해선 제가 살고 있는 롱아일랜드로부터 300 마일. 약 480 킬로미터. 서울-부산 보다는 먼 거리) 이지만, 인구 밀집도나 교통량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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