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들 연락되어 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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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분 다 이곳에서 인사를 하게 되어 반갑습니다.
예전에 헌중씨와 재범씨의 명함을 가지고 있어서,
메일을 한번 보내려 하다가 차일피일 미루다 보니
벌써 3년 반 정도 흘렀군요.
지난 번 술자리를 일찍 박차고(?) 미안했던 생각이 아직도 머리 속을
떠나지 않는군요.
저도 그런 즐거운 술자리를 무척 좋아하는 편인데,
그땐 2주 동안 한국에 머물면서, 결혼식 친지, 친구를 만나느라
아마 2천 킬로를 자동차로 달렸지요. 그러다보니 한국의 떠나기 전에
이미 몸이 아픈 상태라서 일찍 자리를 떴었지요.
어쨌든 다시 가게 되면, 아마도 3주는 더 머물 수 있을 겁니다.
그때 꼭 한번 백세주, 아니 오십세주 한잔 하도록 하지요.
선아씨 내외도 같이 나올 수 있으면 좋겠는데,
때가 되면 연락해서 시간을 맞춰보는 것도 어떨지.
그럼 그때를 기약하며..

김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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