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
생질 광수의 나의병에 대한 쾌유글을 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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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수야 고맙다. 나는 너의들의 쾌유의 기원으로 오늘 퇴원을 하였다. 쾌유가 된것은 아니고 다 나을려면 적어도 1년의 세월이 흘러 가야한다고 한다. 옛날같이 않아서 요사이는 치료법과 약이 좋아저서 걱정 할것 없다는 의사 선생님의 위안의 말씀을 듣고 퇴원 하였다. 우리가족 모두 건강은 진짜 건강 할적에 지켜야 한다는 것을 말로만 할것이 아니라 우리가족의 영원한 건강을 위하여 건강예방수칙이라도 정하여 철저한 예방에…
이라크 전쟁과 ‘식물인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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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인간 미국인의 목숨은 무수한 이라크인들의 생명보다 귀중하다? 다음의 기사를 보고 한마디 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미국 상원은 20일 뇌손상으로 15년째 식물 상태에서 인위적으로 생명을 연장해 온 테리 시아보(41) 사건을 연방 법원에서 다뤄야 한다는 내용의 특별법안을 만장일치로 통과시켰다. 이로써 지난 18일 플로리다주 법원의 명령으로 급식튜브가 제거된 시아보의 생명을 다시 연장시키게 됐다 상원은 2주간의 휴회 첫날이자 일요일인…
외삼촌의 빠른 쾌유를 빌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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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울산 부모님댁에 다녀왔습니다. 부모님댁에 계신 외할머니께서 척추의 골다공증이 악화되어 거동이 불편하셔서 누워만 계셨는데 음식섭취도 수발을 받으셔야 할 정도로 힘이 드신가 봅니다. 하지만 의식은 젊은 사람 못지 않게 맑으셨고 기억력은 동년배 중에 최고가 아닐까 생각이 될 정도로 뛰어 나신걸 보니 아직 정정하신 것은 틀림 없는 것 같아 마음이 많이 놓였습니다. 어릴적에 새배드릴 때 마다 “외할머니 100살까지…
래드포드 유니버시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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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사진은 보영이 유아교육과 교수로 근무하게될 래드포드 대학의 정경입니다. 조지아 아테네에서 약 6시간 북쪽으로 올라가면 버지니아 주의 서쪽에 위치한 래드포드란 도시를 만나게 되는데 이 조그마한 도시에 있는 학교가 래드포드 입니다. 가는 도중에 귀가 약간 멍멍해지는 것도 느낄 수 있는데, 이유는 이 도시가 애팔래치아 블루리지 마운틴에 위치한 까닭에 고도가 꽤 높기 때문입니다. 한마디로 산 좋고 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