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수 부부는 지금 강의 준비중

Loading

지금은 8월 20일 개강을 하루 앞둔 일요일 오후 3시 닥터 김은 내일 저녁에, 닥터 박은 내일 아침에 첫 강의가 있고, 그 준비를 위해 지금 각자의 서재에서 각자의 컴퓨터 앞에 앉아 있다. 우리의 모토는 “강의는 재미있어야 한다” 아무리 훌륭하게 짜여진 내용이라도 학생들이 흥미를 느끼지 못하면 제대로 받아들여지지 않기 때문이다. 그리고, 가르치는 사람도 재미를 느끼지 못하면 지루한…

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