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시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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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달 정도의 강의 후에 첫 시험을 보는게 아니라 내게 되었는데, 이것이 오히려 내가 시험을 보는 것 같다. 무슨 말이냐면, 나의 시험을 학생들로부터 평가를 받는 듯하다는 것이다. 다들 어렵다고 생각하는 물리를 재미있게 만들기 위해서, 시험을 지루한 계산보다는 컨셉을 묻는 것을 많이 하자고 생각하고 시험을 냈는데 정작 너무 쉽지 않냐는 생각이 너무 든다. 문제를 내면서 생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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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혼잣말 생각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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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씨가 서늘 하더니, 이른 아침에 밖에 나가면 싸늘하다. 벌써 가을이 오고 있나? 눈을 들어 하늘을 올려다본다  눈이 시리도록 파~아란 하늘이 청량감을 준다 나무숲에 눈길이 머문다. 짙게 푸른 잎사귀들 사이에서 몇개의 물든잎파랑이가 예쁘게 눈인사를 보낸다 . 미소로 답하면서 생각한다 “정말 시간의 흐름은 어김이 없구나”! 세상의 이치가 그렇하듯 ! 하지만 우리네 사람들의 살아가는 방법에 있어서는 믿을 수 없는것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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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이정훈입니다. 주신 책꽂이 및 주방용품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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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이정훈입니다. 이제 이사한지 한달이 다 되어가구요, BNL에 온지는 세달이 되었습니다. 박사님이 주신 책꽂이가 쏠쏠하게 쓸만하네요. 많은 정성과 정보가 담긴 홈페이지를 보면서 나도 언젠간 김박사님 홈페이지 같이 단아하고 청아한 페이지를 만들겠다는 다짐을 하게됩니다. 모쪼록, 하시는 일 술술 잘 풀리시기를 바라구요, 다음에 연락드리죠… 그럼, 안녕히 계셔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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