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영.양수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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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너무 오래간만이구나.다들 잘있었느냐? 인터넷으로 너희들 소식은 가끔 보기는 하였으나 내 소식은 piacere 이후로 처음이구 나.많이 미안하다.2007년도 벌써 한달이 지나고 2월에 접어 들었 다.세월은 정말 번갰불 같이 빠르구나.내가 정토사에 온지도 만9년 이 지나고 10년차에 접어 들었다.바로 순간 찰나라는 말이 실감 나 구나.금년은 나도 좀 정신차려 심도있는 명상을 해 볼까 하는데 어떨는지 자못 걱정 된다.너희들도 미국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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