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cember 2007
문안이 늦어서 죄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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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소인입니다. 공사가 다 망하고 목구멍이 포도청이라 문안이 늦었음을 죄송하오며, 용서를 청하면서 늦게나마 두 분의 득납을 축하 하옵나이다. 헤헤~ 보영아, 초산에 노산인데, 큰 고생없이 출산해서 다행이다. 거리가 좀 가까우면 미역국 냄비도 들고 가서 애기 목욕도 시켜주고, 가물치라도 고아서, 보내줄 건데… 멀리 있는 가족들 대신 옆에 있어 준 친구와 이웃들에게도 감사를 드린다. 아들을 안고 입이 귀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