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어이가 없는 정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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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덕적이지 못한 사람을, 토론회에서 동문서답을 하는 사람을, 몇일이 멀다 않고 말을 바꾸는 사람을 뽑은 결과가 이렇다.나는 이럴 것이라 예측을 했었지만, 잘 살게 해줄 거라는 착각 속에서 뽑아준 국민을 보면 정말 안쓰럽다. ‘물가 통제, 교수 및 정치인 사찰, 백골단 부할, 전문가가 반대하는데도 그 전문가를 전문가가 아니라고 우기는 집단’ 우두머리가 안하무인이니, 주위에 모인 사람들도 그렇다. 나야 여기서 이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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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혼잣말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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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봄은 느낌으로오는가보다. 공기가 다르고, 햇살도 다른듯하다.  그러나 겨울옷을 손질해넣고나면 눈이오고 기온이 갑자기 떨어지는일을 여러번 경험하다보니 안속아야지 ! 하며 버틴다. 영민이 보러가려고 비행기 표를샀다. 미리사면 좀싸다.영민이가 어찌나 빠르게 성장하는지 비행기밖의 풍경 처럼 마구 스친다. 나중에 이 외할머니를 좋아할가 궁금하기도하고 코드가 잘 맞을듯하기도하다. 저만큼 앞의 상황들을 궁금해하며 가는길이 설레고 즐거운것이라 여겨진다. 미국에가면  잔디마당에서 영민이와 함께 옆집 강아지들 불러놓고 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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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를 성숙하게 만드는 고마운 사람들 명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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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일 먼저 이명박 대통령 그리고 그의 장관들 – 고소영 (고대 아니면 소망교회 아니면 영남출신) 혹은 강금실 (강남의 금싸라기 땅의 실소유주) 5공이 지금의 민주주의의 발판인지 밑거름인지 였다고 주장하는 전두환 할배 자기가 하면 로맨스 니가 하면 불륜이라며, 남의 호의를 대뜸 버르장머리없는 행동으로 둔갑시키는 브이 모 대학 제이 모 교수님 뭔 말이 그리도 많은지, 쓸 말은 없구만 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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