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MB 때문에 식단의 변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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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찌보면 2MB 덕분이라 할 수 있을까?아무튼, 이번 쇠고기 파동을 거치면서, 미국의 쇠고기에 대해서 대략적이지만 많은 것을 알게 되었다.미국 사람들이 쇠고기를 안전하게 먹고 있는 것 같지만, 내면에서 축산업자들의 광범한 로비에 의해서 제대로된 검사도 하지 않고, 오히려 검사를 해서 안전성을 보장 받겠다는 캔자스주 쇠고기생산업체 크릭스톤팜스 프리미엄비프의 시도마저 묵살당하는 현실이다.얼마전에 기사에서 밝혀진대로, 미 쇠고기 특별점검단(국립수의과학검역원 축산물 검사부장이 단장이었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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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YT “미국 부실 검역체계가 쇠고기 불신 초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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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연합뉴스) 김계환 특파원 = 미국의 광우병 검역체계에 대한 불신이 미국산 쇠고기의 안전성 논란을 불러온 측면이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뉴욕타임스는 12일 인터넷판 기사에서 지난 2003년 미국 내에서 처음으로 광우병이 발생한 직후 나타난 혼란스런 상황과 농무부가 보인 방어적인 반응이 미국 소비자단체의 회의론을 촉발시켰으며 외국 쇠고기 시장 재개방을 위한 협상을 어렵게 만들었면서 미국 검역체계의 문제점을 지적했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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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근 칼럼] 민주주의가 우리를 지켜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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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정부와 여당이 구상하고 있는 쇄신론과 보수결집론은 철저한 지역주의적 사고와 전근대적인 ‘심보론’에 기반하고 있다. 즉 박근혜로 대표되는 영남 보수 지역기반을 다시 끌어안고, 부자를 보고 배 아파 하는 심보를 달래주면 지지도가 회복될 것이라는 과거회귀형 사고를 의미한다.      그러나 촛불시위로 나타난 민심은 지역주의로 회귀하자는 것도, 부자에 대한 시기심도 아니다. 정부와 여당이 국민의 안전을 생각하고, 상위 소수만을 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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