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력 트랜스포머 임피던스 찾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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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만든 진공관 앰프의 출력 임피던스가 8 옴이라고 믿었는데,
아닐 지도 모른다는 생각에서 인터넷을 뒤지다, 4옴으로 사용하고 있음을 발견하였음.
아래는 찾는 법.

Re..인피던스측정 방법


안녕하십니까?    출력트랜스의  1. 2 차간의  인피던스 비는  턴수의 비에  그  근거가  있읍니다.    예를들어,   5k : 8 옴  의 트랜스가 있다면,  인피던스 비의 공식  { 1차인피던스,
 나누기  2차의  답에,  루트를  쒸운 값} 에  도입하면,   5000 나누기 8 하면,  625가되며, 여기에
 루트하면,   25가 됩니다.  이것은  1차 : 2 차의  턴수비가  25 : 1 이라는 뜻이며,  즉 1차에  2500턴을
 감았다면,  2차는 100턴이  감겨 있다는  뜻입니다.  이 턴수치는  메이커마다,  같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턴수비는   같습니다.


그런데, 이 트랜스의  8옴에  4옴의 스피커를  연결 하면,  1차 인피던스는  2.5k로  되고,  16옴의 스피커를  연결하면  10k의  인피던스로   동작합니다.   어떤 출력관의  최적 동작 인피던스를  5k로 했을 때,  이렇게,  2차 연결스피커를  바꾸면,  동작  로드라인의  각이  변합니다.   당연히  소리도  약간은  변합니다.  




또,  아무 수치도 없는  출력트랜스를  구했을때,  w는  크기로  짐작할수 있읍니다.


대충, 76코아는 20w정도,  96코아는 30~40w정도,  114코아라면  100w급은  된다고  봅니다.    그리고,
 1차가 몇k인지,   2차의  어느선이  4.8.16옴 이지  모를때,  또,  안다고 해도,  다시 한번 확인 하는  방법이
있읍니다.




물론,  스코프와  발진기…등과  공식으로  정확하게,  정식으로  하는  방법이  있읍니다만,


본인도,  장비도  없을뿐더러,  아직  한번도  그렇게  해보지 못했읍니다.


쉽게  알수있는  다른 방법이  있읍니다.  이건  자작인들에게  아주  유용한 것이니  알아두면   좋습니다.




앞에서, 1.2차간의  인피던스비는 ” 턴수의  비” 라는것을  알았습니다.


먼저,  진공관용  전원트랜스 [예로,  1차 110, 또는 220 에,  2차 300v 정도로 가정]를  준비합니다


2:  이 전원트랜스의  2차, 300v를  출력트랜스의  1차[pp의 경우, P1과 P2]에 연결합니다.


3:  이때,  각 선들이  숏트되지않게 띄워  놓습니다.


4:  전원트랜스의 1차,  110 또는220 을  전원콘센트에  꽂읍니다.


5:  이때,  테스타기를  AC포인트에  놓고,  출력트랜스의  1차를  재면,  300V가 나오고,


    2차의  각 선마다의  전압을 체크하여  기록  합니다.


6:  이때,  제일 큰 전압차이를 나타내는  두선이,  0, 16옴이 되고,  이 제일 큰 전압의


   반이 되는  선이  4옴입니다,  남어지  한 선이 8옴이 되는데,  이 8옴 선에서, 16옴의


   두선간의  전압이  높은 선이  어스가  됩니다.




1차 인피던스의 확인은,  이  출력트랜스의 1차,  300V에, 측정한  2차 8옴의  전압을  나눕니다.     그 값이  25가 되면,  이 출력트랜스의  1차는  5K 라는 것을 알수 있읍니다.



한번 해 보시면  재미 있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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