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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전 영민이 아빠와 잘 아는 사람입니다. 미국을 떠나 온 뒤로 소식을 못 들었는데 이렇게 행복한 가정을 이루고 잘 살고 있었군요. 영민이를 보니 아빠를 꼭 빼 닮은 것 같군요.. ㅎㅎ 간간히 들러 몇자 남기고 가겠습니다. 참고로 전 딸 셋이 있는 일명 “딸기걸” 아빠입니다. 아들에 대한 욕심은 없는데 영민이를 보니 생각이 달라지는군요^^ . 건강하고 크게 자라기를 소망합니다.

쥬피터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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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파게노

들러주시니 감사합니다.
테니스회에서 좋은 일을 하고 계시는 군요.
저는 테니스 매거진(tennis.com)을 받아보면서도, 내용을 제대로 읽지 못하고 있는데 번역해서 올리시다니.
다들 미쳐서 새벽 2시까지 쳤던 날이 그리웁군요.
이제 그런 열정을 가진 사람들을 만나기 힘들거든요.
그땐, 잘 못치는 축에 들어서 남보다 먼저 나와서 한 시간씩 랠리를 하곤 했지요?
요즘엔 못치는 사람이 제일 늦게 나와요. 잘치는 사람들이 먼저와서 코트 정리하고.

아무튼 다시 한번 반갑구요, 가족들에게도 안부 전해 주세요.

Jupiter

오는 금요일 조지회 모임이 있어. 테니스 치던 친구는 김광엽 박사 밖에 없네. 하여간 안부 전해 줄께. 그리고 이중권 박사에게도 영민이 아빠 메일 보냈으니 조만간 연락이 갈거야.

이상하게 들릴지 모르지만, 얘들이 붙혀준 울 강아지 이름이 “라온”인데 이 말 뜻이 “즐거운”이란 순수 한국말이라네.. 이 사이트 이름도 “at Pleasure”고… 하여간 즐거운 인생을 살자고^^..

파파게노

영민이가 절 닮았는지, 아직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일단 곱슬머리는 아닌 것 같은데, 눈이 큰 것은 제 처도 만만치 않고…

‘라온’ 이  그런 뜻을 가지고  있는 줄 몰랐군요.
김광엽 박사님과 이중권 박사님은 안본지 벌써 15년 정도 지났군요. 믿을 수 없는 숫자로군요.
김광엽 박사님은 충북대에 계시지 않나요? 이준수 박사가 있는 곳에? 먼저 충북대에 근무하고 있다고 들었는데..
안부 전해주시고..

근데.. 한메일로 답장을 보내면 꼭 돌아오는 메일이 있는데, 제 메일이 제대로 배달이 되는지 궁금합니다.
배달이 되지만, 리턴됐다고 나오는지…아니면 아예 배달이 안되는지..

jupiter

맞아, 이준수 박사 충북대에 있어, 광엽이하고.. 나도 본지가 꽤됐네.. 그 친구 동서도 소식도 궁금한데 말이야.. 메일 돌아오는 건에 대해서는 나도 잘 모르겠어. 난 그냥 수신확인하고, 돌아오면 더 이상 연락 못하지.. 아마도 그쪽에서 스크린 장치를 할 수도 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