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고 사는 이야기 내 맘대로 닭조림 소년공원16 years ago5 years ago01 mins 영민이 아빠는 가래떡으로 만든 음식을 잘 먹습니다. 분식같은 느낌이지만 쌀을 먹는 거라, 먹은 후에 속이 든든하고 편안하다고 하네요. 영민이는 “누들” 이라면 종류를 가리지 않고 좋아합니다. 그래서 오늘 닭조림에는 가래떡과 당면을 넣기로 했습니다. 음식을 할 때는 무엇을 먼저 시작하고 어떤 순서로 진행할 것인지를 정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한 끼 식사를 준비하는데 너무 오랜 시간이 걸리고,… 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