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5-18

나뭇꾼과 영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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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지니아에 가을이 깊어가던 어느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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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씨 착한 나뭇꾼이 열심히 일을 하고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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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차! 장작을 만들어서 쌓고 있는 해외초빙 나뭇꾼의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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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영민이의 막내 외삼촌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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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 나뭇꾼인 영민아빠한테서 기술을 전수받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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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나무가 워낙 커서 이렇게 틈을 내고난 후에 도끼질을 해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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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마당 풍경 잘 보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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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랑 외삼촌이 일하는 동안 저는 돌멩이를 줍고 놀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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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엄마도 그림자만 깜짝 출연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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