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욱 예뻐진 우리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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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놀러온 닥터박과 컨츄리사이드 쥔장 닥터김이 협력하여, 올 가을엔 우리집이 더욱 예뻐졌어요.   먼저, 정밀한 솜씨를 자랑하며 만든 육각 테이블이 뒷마당에 자리잡았죠. 저 멀리 새로 쪼갠 장작더미도 보이네요.   그리고 새로 칠한 차고문과 현관 난간입니다.   우체통 기둥도 집 색깔과 맞추어 칠했더니 산뜻해 보여요.     마지막으로, 베란다에거 올려다본 가을 하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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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이 고용한 정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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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사람은 아시겠지만… 컨츄리사이드 집에는 가을이면 정원 손질 일이 많습니다.   한국에서 날아온 정원사 총각이 열심히 낙엽을 치우고 있군요.   말끔해진 앞뜰이 마음에 듭니다.   이번엔 뒷뜰로 가보았어요.   어차피 잔디도 한 번 깎아주어야 하고, 떨어진 낙엽도 치워야하니, 잔디깎는 기계를 한 번 돌려주었습니다.     정원사 총각! 복받을껴!!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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