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포 앤 애프터 주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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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중에 열심히 일하고 늦잠을 푸욱 자고 일어난 토요일 아침의 우리집 모습입니다. 배달된 푸드 프로세서를 열어보기만 하고 펼쳐둔 부엌…     이제 철지난 크리스마스 접시와 컵이 부엌을 차지하고 있었어요.     어디 부엌 뿐인가요? 거실 한 번 보세요.   소파는 인형에게 점령당하고, 탁자 위엔 송곳 꽂을 자리도 없을 정도…   게다가 영민이의 장난감이 자꾸만 더 늘어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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