有朋自遠方來 不亦說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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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난 주 금요일에 리치몬드에서 있었던 버지니아주 유아교육연합회 연례 컨퍼런스에서 발표하기 위해서 한국에서 교수로 일하고있는 친구가 다녀갔다. 수원 모 대학교 유아교육과 교수로 일하는 친구는 1991년 대학에 입학하면서부터 친하게 지내는 과동기이다. 학부를 다니던 시절, 그녀도 나도 열심히 공부하고 열심히 살았지만, 학과 내에서 두각을 나타내지는 못하는, 평범하거나 심지어 강남출신 부잣집 딸들에 비하면 평균에 미치지 못하는 부류에 속했었다. 많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