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 교육 상담: 39개월 아이의 체벌.. 때리고 나니 맘만 더 힘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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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키우는 일… 넘 힘드네요… 방법을 모르는 엄마를 만나 애도 고생인거 같아서 눈물만 나는 밤입니다.. 낮에 점심을 먹어야하는시간에 밥을 먹자고 하니, 잠이 오는듯 합니다.. 안먹는다고 하고, 잠이 오냐고 물으니 “응” 그럼 자라고 했더니, 티비를 보고 싶답니다. 그럼 밥을 조금만 먹고 보자고 했더니 싫다고 해서 시작된 일입니다. 그렇게 고집을 피우는 아이에게 매 맞는다고 협박(?)하다가 어르고 달래는 시간에 제가 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