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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월요일에 이어 수요일인 오늘도 도시락을 싸가지고 출근을 했다.

화요일은 캠퍼스 강의가 없고 교생실습지도를 나가느라 도시락을 먹을 일이 없었다. 


오늘의 반찬은…


현미와 흰쌀을 섞어 지은 밥

두부조림

멸치볶음

그리고 아직도 냉장고에 남아있던 불고기 이다.


지난 월요일에도 그랬지만, 매주 월요일과 수요일 12시부터 2시까지는 학생들에게 개방된 오피스 아워 이기 때문에 그 전에 점심을 먹고 치워야 한다. 물론 아침을 안먹기 때문에 11시 정도면 배가 고파지기도 하고.

그런데 문제가, 오후 강의를 마치고나면 다시 허기가 진다는 것.

퇴근하는 길에 아이를 픽업하고 집에 돌아가서 저녁준비를 해서 밥을 먹기까지 시간이 제법 걸리는데…

오늘 오후에도 배가 고파지면 다음부터는 도시락 이외에 간식거리를 더 싸가지고 와야할 듯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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