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키치즈 피자집에 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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핏자를 먹으면서 여러 가지 게임도 할 수 있고 놀이기구도 탈 수 있는 쳐키치즈 라는 레스토랑이 있습니다. 미국 전역에 걸쳐 프랜차이즈로 운영되는 곳이라 티브이에 광고도 자주 나오는데, 그걸 볼 때마다 코난군이 가보고싶다고 했어요.

마침 어린이집이 쉬는 노동절 휴일에 집에서만 있으면 지루할 것 같아서 우리집에서 가장 가까운 쳐키치즈인 로아녹 지점으로 놀러갔습니다.

코난군은 아빠랑 여러 가지 게임을 하느라 아주 신이 났고, 아직 6개월인 둘리양도 사람이 많은 – 특히 어린이들이 많은 – 곳에서 구경할 거리가 많아서인지 매우 즐거워했습니다.

고작 20달러에 핏자와 음료수로 끼니도 채우고, 두어시간 동안 게임과 놀이기구도 즐길 수 있어서 참 좋았습니다.

 

놀이 기구 타는 모습 동영상은 여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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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9월 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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